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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나 | 2009/06/05 17:39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으로 접속하는 인터넷 트래픽 약 66%

"아이폰의 위력 대단하군"
기사입력 2009-03-04 한마디쓰기 (10)   
아이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트래픽이 미국 전체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66.6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모바일을 탑재한 휴대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한 트래픽은 6.91%에 불과했다. MS가 PC운용체계(OS)에서 9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이는 것과 달리, 모바일 OS 시장에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주목된다.

시장조사업체 넷애플리케이션이 발표한 ‘2월 OS별 모바일 웹 시장 점유율’에 따르면 모바일 인터넷에서 발생한 트래픽의66.61%는 아이폰 사용자로 집계됐다. ‘자바 ME’가 9.06%로 2위를 차지했지만 1위 애플과 7배 이상 차이가 났다.6.91%로 3위에 오른 MS의 윈도 모바일은 아이폰과 무려 9배가 넘는 격차를 보이며 체면을 구겼다.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안드로이드를 선보인 구글은 6.15%로 MS를 바짝 추격하며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노키아의 심비안 OS로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하는 트래픽도 6.15%로 나란히 4위에 올랐다.

넷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이 시장을 이끄는 가운데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가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며 “하지만 시장 크기 또한 커지고 있어 이들이 아이폰 OS의 자리를 좁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차윤주기자 cha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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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가 그렇지 뭐....

by 하나 | 2009/03/04 18:34 | IT포럼 | 트랙백 | 덧글(0)

M$가 과연 망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디로 가는가?

2009년 03월 04일 (수) 08:42:46 선샤인뉴스 sun4in@gmail.com

   

‘탐욕의 빌 게이츠’

1975년 19살 먹은 청년 빌 게이츠는 하버드대를중퇴한 뒤 동료 폴 앨런과 함께 단돈 1500달러로 ‘작고(Micro) 부드러운(Soft)’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를설립했다. 그는 “모든 가정에 컴퓨터(PC)가 한 대씩 설치되도록 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갖고, 최초의 PC인 알테어 8800용베이직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하는 일을 주로 했다. 당시에는 이 분야에서 돈을 벌려면 ‘하드웨어’에 뛰어드는 게 정석이었지만게이츠는 ‘소프트웨어’에서 미래를 발견했고, 이게 선견지명이었음이 입증됐다.

400만달러에 불과하던 연 매출은81년 1600만달러로 급성장하고 85년에는 1억4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뉴욕 증시에 상장했다. 2007년 MS는140억달러, IBM은 104억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70년대 중반 창업한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가 컴퓨터업계의 공룡인IBM보다 돈을 더 잘 버는 회사가 된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MS가 새롭게 진출하는 곳마다 기존 업체들이 퇴출되면서‘MS효과’라는 말도 생겼다. 2000년 6월에는 미국 법원으로부터 회사 분할 판결을 받았고, 2004년에는유럽연합(EU)으로부터 반 독점과 관련해 4억9700만유로라는 천문학적인 벌금을 부과받았다. MS는 ‘악의 제국’으로, 게이츠는그 ‘수괴’로 여겨지기도 했다. MS의 성장과 함께 게이츠는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90년 윈도3.0, 95년윈도95를 통해 세계 PC OS의 95%를 차지하고 13년간 세계 최고 갑부자리를 지켜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08년3월 발표한 2008년 세계 억만장자 순위는 게이츠의 재산을 580억달러로 추산했다.

게이츠의 꿈은 “모든사람의 호주머니․자동차․지갑에 컴퓨터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미국인이 그의 꿈을 사랑하는 건 아니다. 그의독점욕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경쟁자였던 선마이크로시스템사 회장 스콧 맥닐리는 게이츠를 “약탈자, 독점주의자, 우리 시대가장 위험하고 힘 있는 산업주의자”라고 비난한 바 있다.

98년 10월과 11월은 게이츠에게 최대 수난의시기였다. 미 연방 정부와 20개 주가 제기한 반(反) 독점 소송의 와중에서 게이츠가 얼마나 탐욕스러우며 자신의 탐욕을 위해얼마나 뻔뻔하고 거짓말을 잘 하는지 들통이 나버린 것이다. 당시 국내 언론의 관련 기사 제목도 심상치 않았다. “‘야누스 얼굴’빌 게이츠”(『한국일보』, 98년 10월 29일자), “빌 게이츠는 ‘오리발천재’”(『조선일보』, 98년 11월 19일자),“협박 뇌물...‘탐욕의 빌 게이츠’”(『뉴스플러스』, 98년 11월 19일자) 등등.

게이츠의 정신을 이어받은MS의 탐욕은 여전하다. 『뉴욕타임스』 2005년 7월 31일자는 MS의 대량특허 전략을 소개했다. 게이츠는 2004년 8월“매년 3000건 이상 특허를 따내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MS의 연간 연구개발비가 75억달러(약 7조7025억원)나 된다는사실에 근거한 것이었다. 실제로 MS는 매주 50-60건씩 연간 300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MS가마구잡이 특허 출원을 한다는 데에 있다. 예컨대, ‘문서 내 흰 여백 첨삭 프로그램’ 같은 실용성이 낮은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도특허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 특허청은 쏟아지는 MS의 특허출원으로 몸살을 앓았다.

이와 관련, 미공공특허재단(Public Patent Foundation) 측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특허권 철폐는 공익을 위해 바람직한일”이라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의 지적재산권을 광범위하게 인정할 경우 더 나은 프로그램 개발이 원천적으로 봉쇄되기때문이다. 광범위한 지적재산권 인정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막 일어나던 1970-80년대나 필요한 것이지 MS와 같은소프트웨어업체가 거대기업으로 성장한 현 시점에선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종속된 한국

MS는 한국에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팔아 해마다 수천억원씩 벌고 있다. 2005년 국내에 보급된 2700여만대의 컴퓨터 가운데 95%이상에 MS 제품이 깔려 있으며 컴퓨터 운영체제인 윈도98과 윈도미는 350여만대에 깔려 있다. 그 결과 한국은 MS에 종속되고말았다. 소프트웨어가 안고 있는 보안 허점을 막아주는 프로그램인 보안패치를 계속 공급해달라고 통사정하는 일까지 벌어지기에이르렀다.

“원도98과 원도미의 보안패치 중단 시기를 1년만이라도 연기해줄 수 없겠습니까?”“곤란합니다.”“제발 부탁합니다.”“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2005년 9월 28일 미국 시애틀의 MS 본사에서 국가사이버안전센터장 윤석구가 MS 관계자를 만나 나눈 대화라고 한다. 이에 대해 김재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보사회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문서 규격 등은 기초 인프라다. 따라서 국가안보까지 고려해야 한다. 학계와 시민단체전문가들이 그동안 특정 공급업체에 목이 매이는 것을 피할 수 있는 ‘공개 소프트웨어’ 사용을 외쳐온 것도 이 때문이었다. 이를귓등으로 흘린 결과, 매킨토시와 리눅스 등 MS와 경쟁관계에 있는 소프트웨어의 사용자들은 인터넷뱅킹과 전자민원 서비스를 이용하지못하고 있다. 또 국가가 MS에 매달리는 결과를 낳았다.”

미국 『다우존스뉴스』 2005년 10월 28일자는MS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낸 분기보고서에서 “한국 공정위가 우리에게 코드를 제거하거나 한국시장에 맞춰 특화된 윈도를재설계할 것을 요구할 수도 있다”며 “이 경우 한국 시장에서 윈도 사업을 철수하거나 새로운 버전의 출시를 지연시킬 필요가 있을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겨레』는 “그러나 MS가 한국시장을 포기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어서,MS가 한국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협박 카드를 들고 나왔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포털 등 많은 인터넷 업체들이 이 회사 기술에 의존하고, 전자정부 서비스는 이 회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이용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이제라도 이 회사 의존도를 낮추는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다. 자칫하다간 일개 미국 기업이 정부정책과 정보산업 전반을 좌지우지하는 사태가 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읽는 책은성경이고, 가장 많이 듣는 음악은 컴퓨터를 켤 때 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운영체제(OS) 시작음이다.” 정보기술 업계에서MS의 독점적 시장지배력을 설명할 때 자주 나오는 농담이라고 하는데,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MS의 OS 부문 시장점유율은98.8%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추정한 2004년 국내 OS 시장 규모는 3조7900억원인데, 이 가운데 윈도 판매액이3조7500억원(약 37억 달러)을 차지한 것이다. MS의 독점적 지배력에 대한 대안으로 리눅스와 같은 공개 OS가 꼽히는데,2004년 세계 서버 OS 시장에서 리눅스의 점유율은 25.3%였다.

2005년 11월 11일 포털업체인다음커뮤니케이션은 MS로부터 현금 100만달러 등 3000만 달러 상당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메신저 끼워팔기 분쟁과 관련한민사소송과 공정위에 제기한 신고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MS가 컴퓨터 운영체제(OS)인 윈도에 인터넷 채팅 프로그램인메신저를 끼워파는 것은 공정거래법 위반이라며 지난 2001년 9월 공정위에 신고하고 2004년에는 법원에 100억원 규모의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었다.

2005년 12월 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MS의 컴퓨터 프로그램 ‘끼워팔기’와관련해 “시장 경쟁을 봉쇄하고 소비자 이익을 저해한 점이 인정된다”며 33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PC 운용체제인 윈도에서메신저와 미디어플레이어를 분리해 판매하거나 경쟁업체의 프로그램도 함께 탑재해 판매하도록 결정했다.


“한국MS 상술 기가 막혀”

MS 독점으로 인한 문제와 그에 따른 혼란은 연례행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8년 6월 12일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는 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는 금융결제원을 상대로민사소송을 냈다. 김 교수는 “공인인증서가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도록 한 것은 다른 웹 브라우저 사용자들을 차별하는 것”이라며“금융결제원이 공인인증서를 제공하면서 특정 웹브라우저라는 부속상품을 강요하는, 일종의 끼워팔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일보』 2008년 9월 4일자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연말쯤 배포할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8(IE8)에서액티브X 지원을 축소키로 하자 국내 공공기관과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 웹사이트가 액티브X에 의존하고 있어 미리 대책을세우지 않는다면 IE8에서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나라 전체가 MS에 종속된 데 따른 것이다.…이 같은상황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월 MS가 액티브X 기능을 줄인 운영체제(OS) 윈도 비스타를 내놓았을 때도 국내 금융권이혼란에 빠졌다. 당시에는 정부가 경제정책조정회의까지 열고 MS에 긴급 협조 요청을 하는 우스꽝스런 일을 벌인 뒤에야 사태가진정됐었다.”

『한국일보』 2008년 9월 17일자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단종돼 사용하기 힘든 제품을끼워팔고, 해외에서 가격 인하한 제품을 국내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등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가 한국 소비자를 무시한 지나친상술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MS가 가정용 게임기 '엑스박스360'과 PC용운용


체제(OS)인 '윈도XP'를 판매하며 소비자를 무시한 정책으로 원성을 사고 있다.”

『한겨레』 2008년9월 23일자는 “한국은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세계 첫 상용화와 더불어 온라인게임·인터넷뱅킹이 보편화한 ‘정보통신 강국’으로외국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정보통신 환경은 기술 표준과 정책적 측면에서 ‘한국에서만 고유한’ 방향으로진행되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액티브엑스를 통해서만 상거래를 할수 있는 현실은 세계 유례가 없다. 파이어폭스와 구글 크롬의 등장으로 웹브라우저 경쟁이 뜨겁지만, 한국에선 ‘찻잔 속 바람’도안된다. 파이어폭스와 크롬을 써서는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호기심에 이들 브라우저를 내려받아 쓰던 이용자들도익스플로러로 되돌아가는 현실이 익스플로러 점유율 98%의 이유를 말해준다. 이베이나 아마존 등 세계에서 가장 전자상거래가 활발한사이트가 모든 브라우저에 개방된 것과 딴판이다.”


‘MS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

2005년 10월 30일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는 '윈도라이브' 발표를 하루 앞두고 임원들에게 긴급 e메일을 보냈다. 그는 이e메일에서 "MS는 이미 주요 기술의 주도권 확보에 실패했으며, 이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5년 매출 3백98억달러, 순익 1백23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2002년 이후 답보 상태이고 매출성장률은 8%로 뚝 떨어졌다. 투자자들은 MS의 소프트웨어 사업이 더이상 성장하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포털사업체인 MSN 부사장 블레이크 어빙은 "초고속인터넷 환경이 급속도로 구축되면서 제품으로써의 소프트웨어가 시장성을 상실하고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구글.야후 등 인터넷 기업들이 인터넷을 통해 공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면서 PC 기반의 소프트웨어시장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2006년 7월 22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컴퓨터의 아이팟이 독주하는 MP3플레이어 시장에 자체 브랜드 제품을 연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이팟의 미국 내 시장 점유율은 50%가 넘고,아이팟에 음악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아이튠스의 시장 점유율은 77%에 달한다. 코드명

by 하나 | 2009/03/04 18:22 | IT포럼 | 트랙백 | 덧글(1)

개발자 MB 이야기

 개발자 LeeMB 이야기
주의)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개발자 LeeMB는 '코리아소프트웨어'에 개발팀장으로 갓 입사하였다.
인성이 나쁘지만 일본 출신으로 실력에 자신이 있다고 하여 채용하게 되었다.


입사 10일후...


사장: Lee팀장 개발은 잘 되어가나?
Lee: 컴퓨터를 쓸 수가 없습니다.

사장: 아놔... 화면보호기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할 것 아냐!
Lee: ...


입사 10달후...

사장: Lee팀장 우리 서비스가 왜 이렇게 엉망이 된건가?
Lee: 뭐가요?

사장: 우리는 VB.net으로 개발하는데 Lee팀장은 QBasic으로 개발하자고 주장한다는데 무슨 시대착오적 발상인가?
Lee: 제가 아는건 QBasic 뿐입니다.

사장: QBasic으로 우리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지 않을거 같은데...
        그럼 요즘 서버당 동접자 수가 2000명에서 절반인 1000명으로 줄어든 이유가 뭐야?
Lee: 그건 퇴사한 이전 개발팀장 노씨 때문에...

사장: 퇴사한 노씨는 무슨 상관이야?
Lee: 대학도 못나온 노씨가 만든 프로그램이 정상일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 뒤엎은 것 뿐입니다.

사장: 뭐야! 미쳤어? 잘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왜 뒤엎어? Lee팀장 면접볼때 뭐라고 했는가?
        매달 7% 성능 업그래이드, 10달후 4배의 수익창출, SW업계 7위 진입을 주장했고
        올해안으로 서버당 동접자 3000명, 몇년안으로 5000명 된다고 하지 않았나.
Lee: 요즘 업계가 전체적으로 불황이라 그래요.

사장: 핑계 대지마! 그리고 Lee팀장이 데려온 강씨는 뭐야? 아는게 하나도 없는데 왜 뽑았어?
Lee: 저랑 같은 교회 다닙니다.

사장: 장난하냐?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항의 글이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어. 어떡할꺼야?
Lee: 게시판을 없애면 됩니다.

사장: 뭐? 고객들이 왜 그러는지 이해 못해? 상황이 판단 안돼?
Lee: 항의하는 고객들은 Copy Left를 선호하는 좌파라서 그렇습니다.

사장: 더이상 안되겠네. Lee팀장 당장 사표써!
Lee: 퇴사한 노씨를 추궁하겠습니다.

사장: 그냥 사표 쓰라고!
Lee: 게시판에 항의하는 회원들을 사이버 모욕죄로 고소하겠습니다.

사장: 사표 쓰란 말이야!
Lee: 이런 어려운 상황일수록 실력있는 개발자가 있어야 합니다.


출처 : http://ani2life.egloos.com/3985113

by 하나 | 2008/11/19 19:06 | 트랙백 | 덧글(1)

기말고사....

하얀색 자막은 무시합시다.

by 하나 | 2008/11/18 21:4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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