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킨파크-브리킹 더 해빗



린킨파크 멤버 중 유일하게 대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체스터가 자신이 마약을 끊으면서 겪었던 일들을 떠올리며 작사/작곡한 노래입니다.
체스터가 이 노래를 작사/작곡하면서 눈물을 수십번도 더 흘렸다고 합니다.

by 하나 | 2008/09/17 13:29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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